인천 상고, 공고 학생들에게 경제강의

이들중 반은 대학에 진학하고, 반은 취업을 한다고 했습니다.
저는 학생들에게 돈을 대하는 마음가짐.
세상에 공짜는 없다는것.

그리고 남들보다 특별해 지는 방법
(내가 되고자 하는 꿈을 이룬사람을 찾아가서, 올바르지 질문하고 조언받는 방법)을 알려주었고.

그중 많은 친들이 문자와 쪽지를 보내줬습니다.
지금은 사회 구성원으로 잘 살고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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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기 전까지 시간 날때마다 매달, 매주 했던 많은 강의를 했는데, 자료가 유실되고 많이 없네요.
이때가 저에게는 강사로서 트레이닝 기간이었던것 같습니다.
추억을 되세기며 정리해서 올려봅니다.

이 자료는 강의이후 cyworld에 올렸던 자료입니다.
http://q.cyworld.com/17128267  -> 사진첩 -> 강의&세미나사진 中 










Posted by 봄이아빠 봄이네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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