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 오신 분들 대부분 정기에 와 주셨고
강의장 남는 자리가 눈에 띄지 않도록 만석이었습니다.

봄이 엄마가
진짜, 육아를 잘 하셨으면 하는 마음에
강의 준비를 많이 했었습니다.

육아시 어떤 책을 읽어야 하는지,
어떤 방법으로 교육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
기술적인 부분이 육아의 전부라고 생각하지만

봄이 엄마는
학습에 앞서서 아이의 정서가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에요.
아이가 안정적인 상태와 마음을 갖게 하려면
부모의 불안한 마음과 조바심이 없고 안정적이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봄이네는
세 아이를 미국 명문대에 보낸 부모가 아니에요.
이 부모와 같은 지식과 경험이 없는데
비슷하게 키우려고 하면 아이를 타박하게 되어 있어요.
아이는 스트레스를 크게 받죠.

부모인 내 수준을 미리 알고
아이가 부모의 사랑하는 마음을 먼저 느끼게 해주면
아이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럼 동기부여가 되죠.
이럴 때 부모보다 더 나은(?) 자녀를 키울 수 있다고 봅니다.

이런 상태에서 양육 방법이 필요합니다.

이를 거꾸로 하면
아이는 이유도 없이, 부모의 성화에 업혀가는 육아를 하게 되고
사춘기가 되어 자기 자아를 표출하게 되면
이중 많은 아이들이 포기하거나 어긋나게 된다고 생각해요..

강의 전날
봄이 엄마가 몸이 좋지 않아 2시가 정도밖에 자지 못하고 강의를 했습니다.
강의 이후 2시간 가까이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습니다.

<육아강의 공지글 - 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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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봄이아빠 봄이네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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